"입원 필요하지 않은 만성질환 사실 인식"…수감 조치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대법원에 도착한 탁신 친나왓 전 총리. 태국 대법원은 이날 탁신 전 총리가 병원에서 1년간 부당하게 복역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2025.09.09.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탁신친나왓윤다정 기자 "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中, 2035년까지 핵탄두 2000발 실전배치 가능…美·러 근접"관련 기사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총선, 보수성향 여당 대승…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태국 탁신당, 총리후보에 탁신 조카 지명…가문 5번째 총리 도전범죄의 삼각지: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② [동남아시아TODAY]태국 왕대비 시리킷 93세 일기로 별세…혈액 감염 등 지병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