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는 네팔인…시신 5구 모두 수습된 상태네팔 수도 카트만두 외곽의 한 숲에서 7일 헬기가 추락해 구조대가 현장을 수색 중이다. 이 사고로 네팔인 조종사 1명과 중국인 관광객 4명이 사망했다. 2024.8.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네팔히말라야중국헬기헬기추락관련 기사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안 쓰는 물건이 네팔에 희망으로…울산 중학생들의 '착한 장터'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