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카트만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서 사고 네팔 군인들이 12일(현지시간) 산사태로 인해 강물로 떨어진 버스 2대의 생존자를 찾고 있다. 2024.07.12.(네팔군 X 갈무리)네팔에서 폭우 후 발생한 산사태로 12일(현지시간) 버스 두 대가 고속도로에서 강으로 휩쓸려 들어가 최소 63명이 실종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산사태네팔 버스 강물 추락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