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외곽 박타푸르에서 사람들이 물이 찬 길을 걷고 있다. 2024.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홍수 산사태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서울시, 기후테크기업 해외진출 지원 나선다…B2G 협력모델 모색네팔·인도에 폭우로 산사태·홍수 발생…최소 6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