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외곽 박타푸르에서 사람들이 물이 찬 길을 걷고 있다. 2024.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 홍수 산사태권영미 기자 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AI가 인류를 멸종시킬 거라고?…정작 현장 전문가들은 웃어넘겼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네팔 수력발전소 생존자 "열흘간 바위틈서 나온 물로 버텨"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