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주택수 대비 빈집의 비율, 13·8%로 과거 최고치주택 총수는 6502만채로 상승세…1인 가구 증가세 영향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정의 한 폐가. 2011년 발생한 동일본대지진 피해로 지붕이 뚫리고 휘어졌다. 2023.02.1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공실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