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두 건 발생해 각각 16명, 12명 숨져정보부 장관 "선거 방해하기 위한 공격"파키스탄에서 총선을 앞둔 7일(현지시간) 피신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16명이 숨졌다. 2024.2.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총선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 시내에서 시민이 후보들의 선거 포스터 밑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4.02.0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파키스탄총선김예슬 기자 푸틴, 김정은에 메시지 전달…"쿠르스크 해방 도와줘 고맙다"러 내무장관, 北에 억류된 '푸에블로호' 방문해 눈길…'반미 연대' 부각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란 협조 무관하게 열겠다" 공언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밴스 부통령·갈리바프 국회의장이 이슬라마바드 협상 이끈다"美 "방글라 새정부에 中무기 대안 제시할 것"…中영향력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