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국 관계 개선 모멘텀호주 언론인 청 레이가 중국 베이징 TV 채널의 뉴스 데스크에 앉아 있다. 청은 2019년 중국 국가 안보 저촉 혐의로 구금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중국김예슬 기자 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김일성대 80주년 기념…"국가 미래 책임질 강력한 역량"[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하정우 "AI 개발 늦추기보다 안전 역량 갖춰야"한미일 등 28개국, 中 철강 과잉 생산 대응 프레임워크 마련'최장 13일' 中국경절 21억명 대이동…"일본 말고 한국 갑니다"카카오페이, 해외배송 199개국으로 확대…연말까지 20% 할인도中 찬쉐, 英 베팅 사이트 '나이서 오즈'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1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