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 38년째 집권…7월 총선에서 의회 장악 내각에도 가족·측근들 임명…막후에 영향력 행사
38년째 집권 중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22일 장남 훈마넷에게 총리 자리를 물려준다. 훈마넷은 이날 훈센 총리가 이끄는 캄보디아인민당(CPP)이 장악한 의회 투표를 거쳐 공식적으로 총리로 취임한다. 사진은 훈센 총리(왼쪽)과 훈마넷의 모습. 2009.10.13/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선거 유세 중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70)와 그의 아들 훈 마넷(45). 2023.07.2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