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500g·헤로인 15g만 밀매해도 사형코로나19 이후 집행 재개, 총 14명 교수형지난해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형 반대 집회에서 한 활동가가 사형 반대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 2022.04.03.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싱가포르사형마약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사형으로 국가 안전" 싱가포르, 마약 의무사형제 위헌심판 기각싱가포르, 올해 마약·살인죄로 17명 처형…2003년 이후 최다[인터뷰] 나경원 "코리안 퍼스트 중요…예산안, 민주당에 뒤통수 맞아"'마약 강력 단속' 싱가포르, 마약 사범 사형 집행…일주일 간 3번째싱가포르 '대마초 1kg' 밀수 남성 교수형 집행…마약에 무관용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