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500g·헤로인 15g만 밀매해도 사형코로나19 이후 집행 재개, 총 14명 교수형지난해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형 반대 집회에서 한 활동가가 사형 반대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 2022.04.03.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싱가포르사형마약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사형으로 국가 안전" 싱가포르, 마약 의무사형제 위헌심판 기각싱가포르, 올해 마약·살인죄로 17명 처형…2003년 이후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