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마약사범에 감경 없는 사형…"국제규약 위반" 논란도싱가포르에서 특정 마약 범죄에 대한 의무적 사형제도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싱가포르 활동가 커스틴 한(오른쪽에서 두 번째), 코킬라 안나말라이(오른쪽에서 세 번째), 졸로반 왐(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싱가포르사형마약밀매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싱가포르, 올해 마약·살인죄로 17명 처형…2003년 이후 최다'마약 강력 단속' 싱가포르, 마약 사범 사형 집행…일주일 간 3번째마약사범 엄벌하는 싱가포르, 이번주 2명 사형 집행에 '갑론을박'싱가포르 '대마초 1kg' 밀수 남성 교수형 집행…마약에 무관용 원칙대마초 1kg 밀수했다고 싱가포르 사형 집행 예정…"너무 잔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