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집권' 훈센 총리, 캄보디아 총선서 '압승' 선언

투표율 84% 넘겨…훈센 "높은 투표율은 야당 극단주의자들의 실패 보여주는 것"

본문 이미지 - 23일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칸달 지방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 기표한 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2023.07.2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23일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칸달 지방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 기표한 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2023.07.23/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장남인 훈마넷이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만나기 전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2.2.1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장남인 훈마넷이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만나기 전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2.2.1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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