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중은 작은 남태평양 섬나라들 놓고 외교전쟁 벌일까[딥포커스]

中, 일대일로 구상 위해 태평양 국가에 공들여
美, 30년 만에 대사관 재개설 나섰지만 '뒷북' 평가

1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마나세 소가바레 솔로몬제도 총리(좌)와 리창 중국 총리(우)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마나세 소가바레 솔로몬제도 총리(좌)와 리창 중국 총리(우)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07.1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2023.6.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2023.6.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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