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2023.6.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남태평양태평양솔로몬제도파푸아뉴기니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관련 기사美 "중국 견제용", 韓은 "대북 억지력"…핵잠 역할 놓고 '온도차'"美, 그린란드 편입 위해 남태평양 도서국 협정 방식 활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