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승무원 긴머리, 여성 단화 착용 가능…문신 가리기는 여전히 유효호주 멜버른에서 콴타스 항공 여객기가 공항에서 정박 중이다. 2018.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콴타스승무원호주공항정윤영 기자 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