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승무원 긴머리, 여성 단화 착용 가능…문신 가리기는 여전히 유효호주 멜버른에서 콴타스 항공 여객기가 공항에서 정박 중이다. 2018.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콴타스승무원호주공항정윤영 기자 "쿠팡이 멈춘 핵잠"…한미동맹 달라져도 한참 달라졌다[한반도 GPS]'韓선박 26척'에 이란 응답하나…장병하 특사, 3주 외교전 끝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