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장려·부모 육아 책임 분담·사치 결혼 문화 등 개선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한 중국 항저우에서 커플 한쌍이 꽃다발을 주고받고 있다. 2023.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결혼중국저출산고령화정윤영 기자 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