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담 현장, 反 파시스트 전쟁에 중대 성과…3500만명의 피로 얻은 것" 10일(현지시간)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 일본에서 중국으로의 대만 반환이 재확인된 '포츠담 선언' 현장을 찾았다.10일(현지시간)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 일본에서 중국으로의 대만 반환이 재확인된 '포츠담 선언' 현장을 찾았다.관련 키워드친강독일대만양안시진핑바이든정윤영 기자 "자소서도 AI가 봐준다"…하반기 채용 시즌 'AI 취업템' 써볼까 [강추아이템]K-뷰티 최대 수출국 美·日 빠진 첫 규제 기관장 회의…외연 확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