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담 현장, 反 파시스트 전쟁에 중대 성과…3500만명의 피로 얻은 것" 10일(현지시간)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 일본에서 중국으로의 대만 반환이 재확인된 '포츠담 선언' 현장을 찾았다.10일(현지시간)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2차 세계대전 종전 직전 일본에서 중국으로의 대만 반환이 재확인된 '포츠담 선언' 현장을 찾았다.관련 키워드친강독일대만양안시진핑바이든정윤영 기자 로보틱스·생성형 AI 앞세운 바디프랜드…브랜드가치 11년 연속 인정코지마, '2026 JTBC 서울마라톤' 공식 후원…러너 회복 지원관련 기사美도착 주미中대사 "미중 관계 심각한 어려움…양국 협력 증진할 것"中왕이 "독일 통일 지지…독일도 中통일 지지해 달라"독일 외무장관 "中, 러시아에 우크라 전쟁 중단 영향력 행사해야"獨외무 "대만문제 무관심해선 안돼"…마크롱 '대만 거리두기' 비판'방중' 獨 외무, 中 경제 협력 시사…대만 문제엔 '긴장 완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