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대통령 임기 5년→7년 개헌안 국민투표 통과…90% 지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이론상 2040년까지 집권 가능
"투표 앞두고 검열 강화…정당성 없다" 비판도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개헌안이 국민투표에서 통과됐다. 사진은 2023년 4월2일 우즈베키스탄 지자흐의 국민투표 독려 집회 현장.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1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개헌안이 국민투표에서 통과됐다. 사진은 2023년 4월2일 우즈베키스탄 지자흐의 국민투표 독려 집회 현장.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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