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이론상 2040년까지 집권 가능"투표 앞두고 검열 강화…정당성 없다" 비판도1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대통령의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는 개헌안이 국민투표에서 통과됐다. 사진은 2023년 4월2일 우즈베키스탄 지자흐의 국민투표 독려 집회 현장.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우즈베키스탄우즈벡개헌국민투표관련 기사우즈벡 대통령 87% 득표율로 재선 성공…임기 7년 연장(상보)우즈벡 조기 대선…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종신집권' 성공하나우즈벡, 오는 4월 개헌 국민투표…통과시 대통령 '절대권력'우즈벡 개헌 소요사태에 18명 숨지고 243명 부상연임 중인 우즈벡 대통령 "3선 개헌 국민투표 부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