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망신 각오하고 중재 나섰겠나"…우크라-러 평화 대화 기대감

시진핑, 젤렌스키와 개전 이래 첫 통화'…"대화·협상, 유일 출구"
서방 "중요한 첫 걸음" 환호…전문가들도 '성과' 기대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이후 처음으로 통화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이후 처음으로 통화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현지시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갖고 “영토 타협으로 얻는 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현지시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갖고 “영토 타협으로 얻는 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군이 떠난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국기가 게양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러시아군이 떠난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국기가 게양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돈바스 도브로필리아에서 국기가 걸린 주택이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5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돈바스 도브로필리아에서 국기가 걸린 주택이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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