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배치로 인태지역 안정화에 기여"한미 양국이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 '랜서'가 전개한 가운데 올해 첫 연합 공중훈련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정식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중 훈련이기도 하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B-1B미사와일본미국한국국방부북한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美 셧다운에도 '죽음의 백조' B-1B 日 배치…北·中에 억지력 과시한미일 합참의장 모인 날, 美 B-52H 한반도 전개…3국 공중훈련북한, 美 B-1B 전폭기 일본 배치에 "지역안보에 위해로운 사태 발전"북한, 국제 군사협력 강화하는 日 비난…"전쟁수행능력 강화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