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배치로 인태지역 안정화에 기여"한미 양국이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 '랜서'가 전개한 가운데 올해 첫 연합 공중훈련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정식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중 훈련이기도 하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B-1B미사와일본미국한국국방부북한김예원 기자 육군, 내구연한 지난 노후 장비에 5년간 정비예산 3조원 투입'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관련 기사美 셧다운에도 '죽음의 백조' B-1B 日 배치…北·中에 억지력 과시한미일 합참의장 모인 날, 美 B-52H 한반도 전개…3국 공중훈련북한, 美 B-1B 전폭기 일본 배치에 "지역안보에 위해로운 사태 발전"북한, 국제 군사협력 강화하는 日 비난…"전쟁수행능력 강화 의도"北 위협 속 한미일 공중훈련…美 B-1B 전략폭격기 전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