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 38년간 독재…훈마넷 후계자로 밀어와군인 신분에도 외교관 역할…반체제 인사 탄압 강화20일(현지시간)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장남 훈마넷(오른쪽) 캄보디아군 사령관이 4성 장군으로 진급했다. 훈센 총리는 그동안 훈마넷을 자신의 후계자로 밀어왔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2022년 2월16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훈마넷 캄보디아군 사령관이 회담을 앞두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훈센훈마넷관련 기사민주, 캄보디아 상원과 긴급회동…"한-캄 합동수사 TF 설치해야"(종합)민주, 캄보디아 하원 만나 '한국인 송환' 촉구…"범죄 소탕 최선"양종희 KB금융 회장, 훈센 캄보디아 상원의장 면담캄보디아 상원 선거서 與 압승…'훈센 왕조' 본격화훈센 캄보디아 전 총리, 상원의장 맡으며 정계 최전선으로 복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