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찍힌 여러 개의 화이자 백신. 2021.04.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백신박형기 기자 SMR 5% 급등하는 등 원전주 일제 랠리금 온스당 4900달러 돌파, 또 신고가…5000달러 눈앞관련 기사암백신 개발 모더나 전일 16% 폭등 이어 오늘도 4% 급등개인 맞춤 항암제 시대 성큼…mRNA 암 백신, 첫 장기 데이터 나왔다질병청, 민·관합동 지속가능한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 마련모더나 암백신 매우 효과적, 주가 16% 폭등"백신은 200일, 접종은 300일 내"…질병청, 신종감염병 관리 체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