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장병들이 27일(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열병식을 하고 있다. 2023.03.2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지난해 7월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의 사형 집행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 모습이 담긴 영상 갈무리. 2022.07.2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군부쿠데타군정아웅산 수지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 만에 첫 총선 시작…"군부 권력 연장"28일 쿠데타 후 첫 미얀마 총선…"군부독재 장기화 꼼수" 비판미얀마 군부, 민정이양 총선 앞두고 229명 '무더기 기소' 추진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사망설'에 "건강 상태 양호하다""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