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촌 2000곳, 병원·학습센터 시설 90곳 이상 파괴"5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남동부 콕스 바자르 지역의 난민촌에 대형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 2023.3.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방글라데시 로힝야족방글라데시 난민촌 화재정윤미 기자 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중국 45개 철강사 자율 감산…K-철강 '수익성 회복' 기대감 커진다관련 기사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캠프서 큰 불…5만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