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당사자 안전 확인까지 방류 없다는 입장 확고히 한다"피지 수바 소재 그랜드태평양 호텔에서 열린 태평양제도포럼(PIF) 현장 2022.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일본 태평양제도포럼정윤미 기자 아세아시멘트, 업계 최저 탄소배출량 시멘트…저탄소제품 인증 획득[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