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당사자 안전 확인까지 방류 없다는 입장 확고히 한다"피지 수바 소재 그랜드태평양 호텔에서 열린 태평양제도포럼(PIF) 현장 2022.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일본 태평양제도포럼정윤미 기자 한화솔루션, 中 ZTT·헝통과 해상풍력·해저·HVDC 케이블 소재 공동 개발GS엔텍, 문무바람㈜ 손잡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참여관련 기사민주 "국제해사기구 오염수 보고서 IAEA와 배치…10월 총회서 방류 저지"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두고 남태평양 국가들 내홍솔로몬제도 "日 오염수 방류 연기해야 한단 입장 여전"한국-나토, 맞춤형 협력 관계로…군사기밀공유 '바이시스' 가입 추진윤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AP4 회담 참석…기시다와 오염수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