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네팔 포카라에서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 현장. 파손된 기체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들어 수습 작업에 한창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