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가 지난 2015년 6월 20일 미얀마 전국민주연맹당 중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관련 기사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임금체불·폭행·산재 신청…이주노동자 고민 해결 톡톡이중근 부영 회장, 동남아서 전문 요양 인력 양성…간병난 해법 제시외국계 기업인 척 속인 캄보디아 범죄조직…총책 징역 25년이효복 시인 '너는 오월로 서 있다'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