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명 사망' 인도네시아, 지진 쑥대밭 속 구조작업 안간힘

규모 5.6 지진에 300여 명 부상…"시간 지날수록 피해자 더 늘어날 듯"
가옥 2200여채 파손·이재민 5000여 명 발생…여진만 80여 회로 복구 난항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쑥대밭이 된 주택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쑥대밭이 된 주택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파괴된 병원 마당서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파괴된 병원 마당서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파괴된 병원 마당서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파괴된 병원 마당서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폭삭 무너진 주택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폭삭 무너진 주택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주민들이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1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강타한 인도네시아 치안주르에서 주민들이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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