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배려 위해 출근시간·주식 개장도 모두 늦춰져마스크 착용·칸막이 식사…3년째 '코로나 수능'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오전 울산 남구 울산여자고등학교 앞에서 경찰차를 타고 온 수험생이 입구로 뛰어가고 있다. 2022.11.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일본 NHK 캡쳐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덕원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수험생 부모가 자녀를 안아주며 격려하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코로나수능코로나192023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평가원관련 기사김승연 회장, 사재 30억 풀었다…임직원 6만9000명 전원에 '보양식'이선빈·유재명 '수능, 출제의 비밀', 10월 개봉…봉인된 수능 출제 40일권순기 불참 속 경남교육감 후보 토론…기초학력 회복 해법 제각각작년 사교육비 27조5000억…코로나 이후 5년 만에 하락 전환금감원, 학교 금융교육 강화 나서…'1사 1교 점프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