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사재 30억 풀었다…임직원 6만9000명 전원에 '보양식'

삼계탕·갈비탕·설렁탕 세트 각 가정에 배송…"헌신에 깊은 감사"
2004년부터 수험생 자녀 격려…임직원 넘어 가족까지 챙겨

본문 이미지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8 ⓒ 뉴스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8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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