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의장국 인니, 공동성명에 러 비판 수위 낮추려 서방 설득 중"

올해 G20, 푸틴 불참 속 공동성명 없이 끝날 위기
인니 외교관들, 'G20 파국' 막으려 프놈펜서 치열한 로비

본문 이미지 -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발리 누사두아 리조트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다. 2022. 11.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발리 누사두아 리조트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다. 2022. 11. 14.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코 위도도(왼)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2022. 6. 3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조코 위도도(왼)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2022. 6. 3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2. 6. 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2. 6. 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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