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이 부통령 출마…인니 조코위, '정치 왕조' 구축 논란[딥포커스]

조코위 장남, 편법으로 부통령 출마…정적은 대통령 후보로
'민주주의 위기' 비판 성명 잇달아…대중의 지지는 굳건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14일(현지시간)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뒤 모스크바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뒤 모스크바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오는 14일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TV 토론회에 나섰다. 사진은 1위 주자 프라보워 수비안토(가운데) 국방장관와 2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간자르 프라노워(오른쪽 두번째) 전 중부자바 주지사와 아니에스 바스웨단(왼쪽 첫번째) 전 자카라트 주지사가 토론회에서 같이 인사하는 모습. 2024.02.05/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오는 14일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TV 토론회에 나섰다. 사진은 1위 주자 프라보워 수비안토(가운데) 국방장관와 2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간자르 프라노워(오른쪽 두번째) 전 중부자바 주지사와 아니에스 바스웨단(왼쪽 첫번째) 전 자카라트 주지사가 토론회에서 같이 인사하는 모습. 2024.02.05/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인도네시아 대선 후보인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지자를 상대로 연설에 나선 모습. 24.02.0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인도네시아 대선 후보인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지자를 상대로 연설에 나선 모습. 24.02.0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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