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명 부상·36명 실종…당국 "홍수 조심" 경고30일(현지시간) 태풍 '날개'가 휩쓸고 간 필리핀 루손섬 카윗에서 물에 잠긴 도로서 주민들이 걸어 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