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샤댐 방류량 전년比 40% ↓유럽에도 '500년 만에 최악의 가뭄' 경고음우한시에서 촬영한 양쯔강. 수위가 연중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 싼샤 댐의 방류량이 전년 대비 40% 감소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댐양쯔강싼샤댐방류가뭄폭염정윤영 기자 "탄탄하게 또는 포근하게"…현대리바트, 양면 매트리스 선봬스킨1004, '뷰티월드 두바이'서 신제품 공개…중동 유통 확장관련 기사제주항공, 中 노선 확대…인천~이창·대구~구이린 주 2회 운항조난객 발 묶는 홍수…'시간별 유량' 읽는 AI로 예방"하루 만에 일년치 물 폭탄"…中, 장마전선 북상 대책 마련 분주내년부터 국가명승 '화순 적벽' 탐방로 상시 개방한다유럽 500년래 최악 가뭄-양쯔강 사상최저 수위, 지구촌 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