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원조 분절화 해소…사업 전 주기 책임성 강화외교부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KOICA)는 16일 '코이카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화 강화 방안'과 '코이카 책무성 강화 방안'으로 구성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2025.12.16.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코이카외교부정윤영 기자 외교차관보, 英 주도 35개국 '호르무즈 해협 외교장관회의' 참석알렉스 웡 "'트럼프 방식' 지속될 것…韓, 기술 협력으로 동맹 강화해야"관련 기사정부, 국제기구 통해 레바논에 29억 인도적 지원 결정소셜벤처 등 혁신기업과 코이카 협업 확대 추진한·UNODC, 초국가범죄 대응 첫 전략대화 개최외교부 무상원조 규모 2조 8435억 확정…전년 대비 22.9% 감소재외공관 재창조 방안 추진…"공관 역할 강화·공관장 책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