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원조 분절화 해소…사업 전 주기 책임성 강화외교부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KOICA)는 16일 '코이카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화 강화 방안'과 '코이카 책무성 강화 방안'으로 구성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2025.12.16.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코이카외교부정윤영 기자 외교부 "베네수 정세 격화 이후 안정 국면…교민 안전에 만전"외교부 "'美 중요 광물 장관회의' 참석 긍정 검토"관련 기사외교부 무상원조 규모 2조 8435억 확정…전년 대비 22.9% 감소재외공관 재창조 방안 추진…"공관 역할 강화·공관장 책임 확대"한-파푸아뉴기니, 무상원조 기본협정 체결…코이카 사무소 재개소 '탄력'외교부, 내년 예산 3조 6152억…'동남아 스캠 등 사건사고' 적극 대응정부, '국제개발협력의 날' 맞아 28일까지 '개발협력주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