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아베 전 총리 피격 속 시작된 일본 참의원 선거 투표

아베 전 총리 피격 이틀 후 시작된 참의원 선거
경비 강화된 거리 유세장

본문 이미지 - 10일 일본 도쿄에서 한 유권자가 참의원(상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10일 일본 도쿄에서 한 유권자가 참의원(상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일본 도쿄에서 유권자들이 참의원(상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10일 일본 도쿄에서 유권자들이 참의원(상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일본 도쿄에서 한 유권자가 참의원(상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10일 일본 도쿄에서 한 유권자가 참의원(상원)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 후보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 AFP=뉴스1
9일 일본 도쿄의 한 거리에 일본 참의원(상원) 선거 후보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참의원(상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의 한 거리 유세장을 찾은 시민이 보안 검색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참의원(상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의 한 거리 유세장을 찾은 시민이 보안 검색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참의원(상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의 한 거리 유세장에서 시민들이 삼엄한 경비 속에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참의원(상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의 한 거리 유세장에서 시민들이 삼엄한 경비 속에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일본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역 인근에서 사망한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기도하고 있다. 2022.07.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9일 일본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역 인근에서 사망한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기도하고 있다. 2022.07.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시민들이 전날 피격 당한 아베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9일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시민들이 전날 피격 당한 아베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집권 자유민주당 본부에 조기가 계양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집권 자유민주당 본부에 조기가 계양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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