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아베 사망 다음날…자택 앞 상황은

운구 차량 도쿄 소재 자택에 도착
차량 탑승한 아베 아키에 여사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서 아베 전 총리의 시신을 이송하는 운구차로 추정되는 차량이 나라현립의과대학 병원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서 아베 전 총리의 시신을 이송하는 운구차로 추정되는 차량이 나라현립의과대학 병원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서 아베 전 총리의 시신을 이송하는 운구차로 추정되는 차량이 나라현립의과대학 병원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서 아베 전 총리의 시신을 이송하는 운구차로 추정되는 차량이 나라현립의과대학 병원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 소재 아베 전 총리의 자택 앞에 시민들이 북적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 소재 아베 전 총리의 자택 앞에 시민들이 북적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에 화환이 들어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에 화환이 들어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 앞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묵주를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 앞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묵주를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아베 전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 여사가 운구차에 탑승해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아베 전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 여사가 운구차에 탑승해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에 화환이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에 화환이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 소재 아베 전 총리의 자택으로 운구 차량이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 소재 아베 전 총리의 자택으로 운구 차량이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새벽 일본 나라시 나라현립의과대학 병원 앞에서 취재진들이 아베 전 총리의 시신이 이송될 운구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새벽 일본 나라시 나라현립의과대학 병원 앞에서 취재진들이 아베 전 총리의 시신이 이송될 운구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