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사망에 '복잡한 과거사'로 얽힌 韓·日…복합적 반응 터져나와

한국, 식민지배·위안부 관련 과거사 문제有…북핵 대해선 협력해야
대중 강경파였던 아베에 중국 비난 여론 높아…SNS 조롱글 쇄도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 마련된 임시 추모공간에서 시민들이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나라시에 마련된 임시 추모공간에서 시민들이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에 화환이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 일본 도쿄의 아베 전 총리 자택에 화환이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TV스크린에 아베 전 총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TV스크린에 아베 전 총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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