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중 피격 아베 전 일본 총리, 사망…향년 67세(종합)

日 아베 전 총리, 참의원 선거 이틀 앞두고 연설 도중 피격
명문 정치가(家) 출신…아베노믹스 등 유산 남겨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피습 직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 의과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전 총리가 피습 직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 의과대학 병원으로 이송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 도중 수제 총기에 맞아 쓰러져 심폐 정지에 이른 가운데, 용의자는 전직 자위대원이라고 보도됐다. ⓒ 뉴스1 (니혼TV 뉴스 영상 캡쳐 갈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 도중 수제 총기에 맞아 쓰러져 심폐 정지에 이른 가운데, 용의자는 전직 자위대원이라고 보도됐다. ⓒ 뉴스1 (니혼TV 뉴스 영상 캡쳐 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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