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나라시 야마토사이다이역 인근에서 유세를 하던 중 총에 맞아 쓰러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괴한의 총에 맞고 쓰러진 아베 총리의 모습 ⓒ 로이터=뉴스1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져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경찰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아베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현장을 교도통신이 항공에서 촬영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아베 전 총리가 8일 나라시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1 (NHK 화면 캡쳐) ⓒ News1 이유진 구마모토 닛케이 신문이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 피습과 관련한 호외를 발행했다. ⓒ 뉴스1아베 총리가 총선을 맞아 지난달 22일 일본 도쿄에서 유세 차량에 올라가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인월드관련 기사아이콘, 5월4일 정규로 컴백 확정…새 소속사서 첫 앨범[포토 in 월드]사진 한장으로 알 수 있는 中공산당 권력구도[포토 in 월드] 러시아 포격이 한 도시를 "먼지"로 만들었다[포토 in 월드]러시아 승전 75주년 기념 군사퍼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