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러시아 포격이 한 도시를 "먼지"로 만들었다

우크라 외무부 '먼지 된 마리우폴, 대재앙 겪고 있어"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마리우폴의 한 아파트 빌딩 앞에 파괴된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7일(현지시간) 마리우폴의 한 아파트 빌딩 앞에 파괴된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에 포위된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아파트 건물이 처참한 형태로 파괴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에 포위된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아파트 건물이 처참한 형태로 파괴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시내 한복판에 송전탑이 무너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시내 한복판에 송전탑이 무너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무너진 아파트 건물 앞에서 주민 2명이 앉아 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무너진 아파트 건물 앞에서 주민 2명이 앉아 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벤치에 우크라이나군 군복이 버려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벤치에 우크라이나군 군복이 버려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 발렌티나 데무라(70)가 파괴된 자택 안을 살피고 있다. 그는 아파트 지하실에서 주민들과 함께 버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 발렌티나 데무라(70)가 파괴된 자택 안을 살피고 있다. 그는 아파트 지하실에서 주민들과 함께 버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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