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긍정적 의견 2018년 52%서 12%로 급락윤석열 대통령과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총리가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정상회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여론조사중국대만미국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트럼프 신뢰' 호주인 21% 역대 최저…시진핑 신뢰 20%와 비슷"한일관계 좋다" 韓 66%·日 59%…정상 셔틀외교 순항에 '역대 최고'비교하면 불행…'SNS 푹 빠진' 영미권 청소년 행복도 급락, 韓도 67위"일본인 57%, 韓과 협력 日방위에 도움…가장 큰 안보 위협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