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채권국' 中·日+인도 3개국과 금융지원 회의 예정…WB·ADB·美 단기 차관도 추진 '족벌정치' 폐해 속 물러난 라자팍사 이후 국정 키 잡은 위크레마싱헤 총리, 경제 살리기 '안간힘'
10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액화석유가스(LPG)를 구입을 위한 대기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다. 2022.06.10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지난 1월 9일(현지시간) 콜롬보에서 마힌다 라자팍사 스리랑카 당시 총리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라닐 위크레마싱헤 스리랑카 총리 겸 재무장관. 위크레마싱헤 총리는 지난달 반정부 시위 결과 마힌다 라자팍사가 사임하면서 디폴트 상태 '최악'의 경제를 살려내야 할 무거운 임무를 안게 됐다. 사진은 콜롬보에서 로이터통신과 가진 인터뷰 모습. 2022. 5. 2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