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폴트 위기' 파키스탄 구제금융 지원받을까…IMF 대표단 오늘 방문

국가 현금보유고 전체 털어도 3주치 수입 대급 치르면 끝…눈덩이처럼 쌓이는 외채에 '신음'
전문가 "근본적으론 정치의 실패…뼈 깎는 개혁 없인 회생 불능"

본문 이미지 - 작년 여름 홍수가 발생한 파키스탄 수쿠르의 임시 대피소에서 수재민 어린이들이 자선 재단 자원 봉사자들이 배급하는 음식 봉지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작년 여름 홍수가 발생한 파키스탄 수쿠르의 임시 대피소에서 수재민 어린이들이 자선 재단 자원 봉사자들이 배급하는 음식 봉지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중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중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해 워싱턴 국무부에서 빌라왈 부토-자르다리 파키스탄 외무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해 워싱턴 국무부에서 빌라왈 부토-자르다리 파키스탄 외무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파키스탄 역시 스리랑카와 마찬가지로 중국의 인프라 개발 사업인 일대일로에 참여하면서 외채가 눈덩이처럼 불었다.  사진은 2019년 3월 당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베이징 댜오위타이 영빈관에서 샤 메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만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파키스탄 역시 스리랑카와 마찬가지로 중국의 인프라 개발 사업인 일대일로에 참여하면서 외채가 눈덩이처럼 불었다. 사진은 2019년 3월 당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베이징 댜오위타이 영빈관에서 샤 메흐무드 쿠레시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만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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