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접종 미완료자, 입국 후 14일 자가 격리 의무 그대로 적용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유적 앙코르와트. 앙코르와트는 돌로 만든 사원으로 12세기 초에 건설한 왕실 사원으로 크메르 미술을 대표한다. ⓒ AFP=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 코로나캄보디아 여행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백지원 "與, '캄 정부=가해자' 프레임으로 본질 왜곡""캄보디아, 범죄국가 낙인 안 돼…'비정상 루트' 입국 아니면 안전"휴양지에서 스캠 소굴로…시아누크빌의 몰락[최종일의 월드 뷰]캄보디아 의료봉사 11년 만에 처음 취소…"색안경 끼지 않길"'캄보디아 사태'에 물류업계도 촉각…"리스크 주시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