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불안 속 물류기업들 상황 모니터링CJ대한통운·한진 등 "캄보디아 내 사업 비중은 미비해"지난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에 게양된 캄보디아 국기.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외교부가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사기·감금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최고 단계인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물류업계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한진캄보디아이재상 기자 한성숙 중기부 장관 "K-뷰티 AI로 도약…업종 특성·규모 맞춤 지원" (종합)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출근 3주 만에 뒤늦은 취임식관련 기사소상공인 '원스톱 물류' 나오나…중기부·e커머스·택배사 연계 추진"설 당일 택배 오나요?"…'택배 빅3' 주 7일 경쟁 속 휴식권 보장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 급물살…택배업계 "물량 증가 예상"물류업계 상생 속도…시니어 서비스 늘리고 소상공인 지원"설 선물 택배 마감 확인하세요"…택배업계, 특별수송체제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