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불안 속 물류기업들 상황 모니터링CJ대한통운·한진 등 "캄보디아 내 사업 비중은 미비해"지난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테초국제공항에 게양된 캄보디아 국기.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외교부가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사기·감금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최고 단계인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물류업계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한진캄보디아이재상 기자 고석현, 11월 투르만과 UFC 복귀전…3승 재도전한국마사회, 경영악화에 유도·탁구단 사실상 해체 통보관련 기사"택배 넘어 AI 로봇·특수 물류로"…CJ·한진·롯데,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택배 넘어 배터리 배송…롯데글로벌로지스, 美 BESS 물량 3배↑올해도 엇갈린 '택배쉬는 날'…편의점·네이버 쉬고 쿠팡·컬리·SSG 정상영업'택배 쉬는 날' 우체국도 쉰다…14·18일 소포 배달 휴식"14~15일 택배 쉽니다"…신선식품 등 배송 일정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