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마다 현지 찾는 서정성 광주 아이안과 원장다음주 4박5일 의료봉사 취소… "장기화 우려"서정성 아이안과 원장이 사단법인 아시아희망나무를 설립, 11년째 캄보디아의 진료소에서 현지인들을 치료하고 있다.(아시아희망나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사단법인 아시아희망나무와 광주봉사단이 8월 14일 캄보디아 캄퐁스퓨 주 광주진료소에서 개원 11주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여기에는 캄퐁스퓨 주 간부들도 동참했다.(아시아 희망나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캄보디아광주서충섭 기자 '64년생 동갑내기' 신정훈·강기정, 통합 국면서 '주거니 받거니'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관련 기사노동단체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죽음 반복…책임 있는 대응 촉구"이주노동자 사망 추모 촛불문화제…"반복 중대재해 대책 마련해야"신종 액상마약 '러쉬' 택배 받아 흡입한 30대 외국인 구속캄보디아 범죄조직에 490억 '세탁'해준 총책 "징역 8년은 너무 무겁다""일당 30만원" 캄보디아 금융범죄 조직에 지인 넘긴 4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