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황을 조작하고 대만 사회 사기에 영향 미치는 상황""모든 정부 단위는 인지전 예방을 강화해야"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타이페이 총통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한 뒤 떠나고 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국양제 접근에 따른 대만과 중국 간 통일을 거부하며 "중국은 중화민주공화국(대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차이잉원대만중국우크라이나김지현 기자 학생 독서량 6년 새 23%↓…교육부, '전 교과 독서' 국가 책무로 격상[인사] 교육부관련 기사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대만, 中방해에 10년째 WHO총회 참석 불발…中 "웃음거리 전락"대만, 中반대로 10년째 WHA 총회 참석 불발…"인류 건강 권익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