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황을 조작하고 대만 사회 사기에 영향 미치는 상황""모든 정부 단위는 인지전 예방을 강화해야"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타이페이 총통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한 뒤 떠나고 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국양제 접근에 따른 대만과 중국 간 통일을 거부하며 "중국은 중화민주공화국(대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차이잉원대만중국우크라이나관련 기사前 대만 총통 "中, 회색지대 전술 강화…시급한 안보과제 직면"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 퇴임 후 첫 방미…내주 스탠퍼드서 연설방탄복 입고 장갑차 탄 대만총통…中침공 대비 훈련 직접 등판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대만, 中방해에 10년째 WHO총회 참석 불발…中 "웃음거리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