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황을 조작하고 대만 사회 사기에 영향 미치는 상황""모든 정부 단위는 인지전 예방을 강화해야"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타이페이 총통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한 뒤 떠나고 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국양제 접근에 따른 대만과 중국 간 통일을 거부하며 "중국은 중화민주공화국(대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차이잉원대만중국우크라이나김지현 기자 교육부, 물품선정위 운영기준 손본다…'블라인드 평가' 원칙교육부, AI 기반 '모두의 한국어' 콘텐츠 확대…이주배경학생 지원관련 기사대만, 中방해에 10년째 WHO총회 참석 불발…中 "웃음거리 전락"대만, 中반대로 10년째 WHA 총회 참석 불발…"인류 건강 권익 훼손"다카이치 측근 제재한 中 "악질적 행위"…후루야 "중국답다" (종합)대만 국민당 주석, 내달 시진핑 초청에 방중…10년만의 국공회담대만 국방 "중동 무기 이전 관련 미국 요청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