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가 한국처럼 민주화되기 힘든 이유 두 가지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위대가 군인에게 체포돼 얼차려를 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위대가 군인에게 체포돼 얼차려를 당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한열동산에서 학생들이 고(故) 이한열 열사 추모비에 헌화 후 묵상을 하고 있다. 이한열 열사는 연세대 재학 당시인 1987년 전경이 쏜 최루탄에 맞아 사망했다. 이 열사의 죽음은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2018.6.10/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한열동산에서 학생들이 고(故) 이한열 열사 추모비에 헌화 후 묵상을 하고 있다. 이한열 열사는 연세대 재학 당시인 1987년 전경이 쏜 최루탄에 맞아 사망했다. 이 열사의 죽음은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다. 2018.6.10/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홍콩 도심에서 정부가 입법을 추진하는 중국 본토로의 범죄인 인도 법안이 정치범 탄압 등에 악용될 것이라며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번 시위는 주최 측 추산 13만 명이 참가해 '우산 혁명'으로 불리는 2014년 민주화 시위 이후 최대 규모이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현지시간) 홍콩 도심에서 정부가 입법을 추진하는 중국 본토로의 범죄인 인도 법안이 정치범 탄압 등에 악용될 것이라며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번 시위는 주최 측 추산 13만 명이 참가해 '우산 혁명'으로 불리는 2014년 민주화 시위 이후 최대 규모이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