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 타웅 수녀 "시위대에 사격 말라" 눈물로 호소…100여 명 목숨 구해안 로사 누 타웅 수녀가 무장한 경찰들 앞에서 울음을 터트리며 시위대에 사격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찰스 마웅 보 추기경 트위터 갈무리/뉴스1)안 로사 누 타웅 수녀가 무장한 경찰들 앞에 무릎을 꿇고 시위대에 사격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찰스 마웅 보 추기경 트위터 갈무리/뉴스1)안 로사 누 타웅 수녀가 무장한 경찰들 앞에 무릎을 꿇고 시위대에 사격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찰스 마웅 보 추기경 트위터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조소영 기자 김병기 "무고함 밝혀지도록 충실히 답변"…윤리심판원 출석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무고함 밝혀지도록 충실히 답변"(2보)관련 기사'철의 여인' 노리는 다카이치, 일본 첫 여성 총리 눈앞…트럼프와 첫 담판 주목동물학 패러다임 뒤집은 '침팬지의 친구' 제인 구달[피플in포커스]트럼프 평화구상 핵심 블레어…가자 통치·재건 주도[피플in포커스]'뉴욕시장 예약' 33살 신인 맘다니…자칭 "민주적 사회주의자"불가능할 것 같던 '미국인 교황'…개혁 이어갈 '온건 중도파'[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