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드 나비의 아들들인 야마(왼쪽)와 오마르가 자신의 아버지의 사진을 보여주며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다. ⓒ AFP=뉴스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