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한 주민의 대응"파푸아뉴기니에서 마녀로 몰린 한 여성의 집 앞에 모여있는 군중. ⓒ AFP=뉴스1파푸아뉴기니에서 마녀로 몰려 집단 폭행을 당한 55세 여성이 2018년 11월 자신의 상처를 보여주고 있다. ⓒ AFP=뉴스1권영미 기자 쿠바 숨통 조이는 트럼프…과거엔 아바나 호텔사업 꿈꿨다베트남, 부동산 재벌 몰수 에르메스백 2점 7억6000만원 낙찰